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회원들이 19일 오전 서울 지하철4호선 혜화역에서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를 위한 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다. 전장연은 선전전을 통해 "이날 오후 4시까지 오세훈 서울시장과 단독 면담 수용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또한 "면담 결과에 따라 오는 20일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1.1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배수아 기자 '근로자 임금체불'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6월' 추가 선고법원, '분당 흉기 난동' 유족에게 4억4000만원 배상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