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조사 예상…구치소 입감 전, 결정 내릴 듯8개월의 장기 해외 도피 끝에 태국에서 붙잡힌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김 전 회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변호사비 대납’과 ‘대북 송금’ 등 각종 의혹에 연루된 쌍방울그룹의 실소유주다.2023.1.17/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유재규 기자 경찰·노동부, 근로자 끼임사고 아워홈 용인2공장 압수수색[오늘의 날씨] 경기(23일, 화)…낮 최고기온 30도최대호 기자 경기도, '코리아 엑스포 파리'서 138만 달러 계약 추진 성과빚만 7조?…경기도청 재정비상등에 "민생 방어 비용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