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용인 이후 화성·평택서 … ‘출입통제·집중소독’ 조치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11월15일 용인시 한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지금까지 가금 약 1000만 마리가 살처분 됐다. 사진은 11월17일 오후 AI 항원이 검출된 화성시 향남읍의 한 농장에서 살처분이 이뤄지고 있는 모습. 2022.11.1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송용환 기자 최만식 경기도의원 "성남 원도심 재개발, 원주민 재정착이 핵심"경기도, 저신용층 금융지원 사업 2개 종료 추진…도의회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