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빈 테이블에 대형 스크린은 공간만 차지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카타르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둔 24일 오후 8시쯤 경기 남양주시 호평동 먹자골목이 한산하다.2022.11.24./뉴스1 양희문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카타르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둔 24일 오후 8시쯤 경기 남양주시 호평동 먹자골목이 한산한 분위기다.2022.11.24./뉴스1 양희문 기자 관련 키워드2022월드컵양희문 기자 나나, 뜻대로 '바로잡았다'…자택 침입 강도 황당 역고소 '무혐의 불송치'(종합)가평군, 청년 창업자에 임차료 월 최대 30만원 지원관련 기사"월드컵의 해, 실감나네"…FIFA 오리지널 트로피 한국 찾았다스노보드 최가온, 올림픽 앞둔 마지막 월드컵 예선 1위토트넘,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MF 갤러거 영입…이적료 680억올림픽 앞둔 빙속 정재원, 동계체전 1500m 대회 新+3관왕월드컵 트로피, 16일 한국 찾는다…1박 2일로 팬들에게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