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빈 테이블에 대형 스크린은 공간만 차지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카타르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둔 24일 오후 8시쯤 경기 남양주시 호평동 먹자골목이 한산하다.2022.11.24./뉴스1 양희문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카타르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둔 24일 오후 8시쯤 경기 남양주시 호평동 먹자골목이 한산한 분위기다.2022.11.24./뉴스1 양희문 기자 관련 키워드2022월드컵양희문 기자 남양주 친누나 흉기 살해 30대 남성, 징역 20년 선고고양 12층 아파트 옥상서 방수 작업하던 50대 근로자 추락사관련 기사스페인, 월드컵 우승 이끈 데라푸엔테 감독과 2032년까지 동행상위권 경쟁 바쁜 전북, '최하위' 광주와 2-2 무승부…4위 하락韓 신유빈·日 후지나미·中 우위…개회식 기수로 나선다 [AG]성주군청 유승민, 세계 태권도 품새 선수권대회 '금'메시, 아르헨티나 유니폼 입고 마지막 경기…10월 대표팀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