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빈 테이블에 대형 스크린은 공간만 차지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카타르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둔 24일 오후 8시쯤 경기 남양주시 호평동 먹자골목이 한산하다.2022.11.24./뉴스1 양희문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카타르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둔 24일 오후 8시쯤 경기 남양주시 호평동 먹자골목이 한산한 분위기다.2022.11.24./뉴스1 양희문 기자 관련 키워드2022월드컵양희문 기자 가평군,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실시배우 나나 집 침입 강도행각 벌인 30대, 오는 20일 첫 재판관련 기사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빙속 김민선·박지우 "오륜기 '우정 목걸이' 걸고 동반 메달 다짐했죠"1년 새 천당 지옥 오간 '현대가 라이벌' 전북·울산 새해 다짐첼시, '마레스카 경질' 5일 만에 신임 감독 로세니어 선임'2년 만에 WK리그 복귀' 지소연 "'절친' 혜리와 마지막 춤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