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사측 간 민사합의4일 오전 경기 화성시 향남읍 상신리 제약단지 내 위치한 화일약품에서 유관기관들이 함께 합동감식을 벌이고 있다. 2022.10.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유재규 기자 스토킹 범죄로 송치됐는데…또 피해자 집 찾아간 70대 체포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서 버스-화물차 추돌…1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