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기 가격 후 극단선택' 위장 계획…실패하자 흉기로 살해기억상실증·다중인격장애 주장까지…대검 심리분석 '거짓''광명 일가족 살인사건' 용의자 A씨(40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린 28일 오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으로 A씨가 들어가고 있다. 2022.10.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유재규 기자 안산시, 제1호 투자유치기업 인테그리스코리아 보조금 5억원 지급탄소 줄인 아파트 뽑고 자연도 관찰…과천환경축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