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선정·이태원 참사·수능 등으로 두 차례 연기파주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가 4년만에 이달 26일 정상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 2018년 행사 모습. (운정연 제공)박대준 기자 이재준 전 고양시장, 이동환 전 시장 상대 손해배상 소송 최종 '승소'파주시, '운정역~해오름마을~운정중앙역' 마을버스 '079번'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