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화 범죄수법 새삼 충격 "치떨려"…따라가거나 방범창 뜯고 성폭행

2002~2007년 성범죄 총 10건…대부분 피해자 주거지 범행장소
'소리 지르면 죽일 것' 협박 돈 뺏거나 폭행…20대 9명·40대 1명

본문 이미지 - 1일 오전 연쇄 성폭행범 박병화의 경기 화성시 원룸 앞에서 지역 학부모들과 정명근 화성시장이 법무부를 규탄하며 박병화의 퇴거를 요구하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1일 오전 연쇄 성폭행범 박병화의 경기 화성시 원룸 앞에서 지역 학부모들과 정명근 화성시장이 법무부를 규탄하며 박병화의 퇴거를 요구하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연쇄 성폭행범 박병화(39)가 출소한 31일 오전 박병화의 거주지로 알려진 경기 화성시 앞에 경찰 병력이 배치돼 있다. 2022.10.3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연쇄 성폭행범 박병화(39)가 출소한 31일 오전 박병화의 거주지로 알려진 경기 화성시 앞에 경찰 병력이 배치돼 있다. 2022.10.3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연쇄 성폭행범 박병화(39)가 출소한 31일 오전 박병화의 거주지로 알려진 경기 화성시의 한 주택가 앞에서 정명근 화성시장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2.10.3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연쇄 성폭행범 박병화(39)가 출소한 31일 오전 박병화의 거주지로 알려진 경기 화성시의 한 주택가 앞에서 정명근 화성시장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2.10.3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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