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 의원 “통일부가 현행법 위반 사실상 묵인”북한의 인권실태를 고발하는 내용의 대북 전단을 살포해 온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가 지난 7월 6일 경기도 김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약품을 대형 풍선에 매달아 북한으로 날려 보냈다고 밝혔다. 사진은 탈북단체가 보낸 의약품들. (자유북한운동연합 제공) 2022.7.7/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대북전단금지법 시행(2021.03.30.) 이후 대북전단 등 살포 현황 (박정 의원실 제공)박대준 기자 고양 킨텍스 S2 호텔부지 매각안, 8번째 심사 끝에 시의회 통과'고양 삼천사지 대지국사 승탑' 원위치 최초 확인…석실분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