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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51보병사단, 의왕시 모락산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본문 이미지 -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을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을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을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을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을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을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에 앞서 묵념을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에 앞서 묵념을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유해발굴 현장에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 중 발견한 탄피와 단추 등이 놓여져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유해발굴 현장에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 중 발견한 탄피와 단추 등이 놓여져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유해발굴 현장에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 중 발견한 탄피가 놓여져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유해발굴 현장에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 중 발견한 탄피가 놓여져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에 앞서 경례를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에 앞서 경례를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에 앞서 파이팅 구호를 외치고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에 앞서 파이팅 구호를 외치고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을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을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을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을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을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을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을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을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을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을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을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을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을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을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에 앞서 파이팅 구호를 외치고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국감식단과 군단 유해발굴팀, 육군 제51보병사단 철마부대 장병들이 유해발굴에 앞서 파이팅 구호를 외치고 하고 있다. 2022.9.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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