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담’ 통해 35년 역사 속에서 이어온 인연·사연 12월까지 소개정재표씨와 나영씨가 기흥캠퍼스 대운동장에서 함께 한 모습. 기흥캠퍼스 대운동장은 나영씨가 어린시절 아버지와 추억을 쌓은 ‘철쭉제’의 메인 행사장이다.(삼성전자 제공) ⓒ News1 김평석 기자 "태양광 발전+마을 수익"…한강수계기금 '햇빛소득마을' 양평서 첫삽용인시. 서산시와 20번째 국내 도시 자매결연…"경제·문화 교류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