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카광(오른쪽)을 폭행한 남성 A씨 (유튜브 방송 갈무리) ⓒ 뉴스1양희문 기자 국도서 사고 수습하던 택시기사, 카니발·스타리아에 치여 참변[오늘의 날씨] 경기(15일,목)…낮 최고 6~11도, 추위 한풀 꺾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