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심각성 알았음에도 범행 은폐 위해 병원 안 데려가혐의 인정 여부는 차후 기일에 밝힐 듯…국민참여재판은 철회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유재규 기자 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사장' 내주 송치…박왕열 연관성 입증 주력과천시, 초교 5년생 대상 10월까지 '방문 구강 관리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