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 파주 연장, 종합병원·랜드마크 건립 등지난 9일 파주 운정연 임원들이 김경일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후보(왼쪽)와 조병국 국민의힘 후보를 만나 지역 18개 현안사업을 공약에 포함해 줄 것을 요구했다. (운정연 제공)ⓒ 뉴스1박대준 기자 이재준 전 고양시장, 이동환 전 시장 상대 손해배상 소송 최종 '승소'파주시, '운정역~해오름마을~운정중앙역' 마을버스 '079번'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