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점포 관계자가 영업 준비를 하고 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이날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약 551만명에게 추가경정예산(추경) 통과 즉시 손실규모에 비례한 피해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尹인수위코로나코로나19유재규 기자 17개월 딸 음식 주지 않아 사망…경찰, 친모도 방임 혐의로 입건경찰, '선거법 위반' 경기남부 지자체장 연이어 소환조사관련 기사삼성 보안 기술 포럼 개최…4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정호영 "文정부, 코로나 위기서 생명 보호 노력…문케어는 개선 필요"[속보] 안철수 "실외 마스크 해제, 성급…과학적 근거 불명확"인수위, 실외 마스크 해제 결정에 '유감'…"재확산시 대책 있나"[속보] 인수위 "정부의 실외 마스크 해제 결정에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