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점포 관계자가 영업 준비를 하고 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이날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약 551만명에게 추가경정예산(추경) 통과 즉시 손실규모에 비례한 피해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尹인수위코로나코로나19유재규 기자 '김승원 가족사건' 수원 팔달서, '추미애 직권남용' 영통서 배당경찰 '재산축소 의혹' 김남국 의원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관련 기사삼성 보안 기술 포럼 개최…4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정호영 "文정부, 코로나 위기서 생명 보호 노력…문케어는 개선 필요"[속보] 안철수 "실외 마스크 해제, 성급…과학적 근거 불명확"인수위, 실외 마스크 해제 결정에 '유감'…"재확산시 대책 있나"[속보] 인수위 "정부의 실외 마스크 해제 결정에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