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이륜차·가건물 가득 세워진 정체 불명 다리…양주시 "합법 점용허가"

포털 지도상에는 '통행 가능'…실제로는 '꽉 막혀'
주민들 "폐이륜차 등 널브러져 방치됐는데 합법?"

본문 이미지 - 경기 양주시 장거리교차로 인근 '광사리1교'의 모습. 차량 통행이 불가능한 상태다. ⓒ 뉴스1
경기 양주시 장거리교차로 인근 '광사리1교'의 모습. 차량 통행이 불가능한 상태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경기 양주시 장거리교차로 인근 '광사리1교'에서 바라본 장거리 벚꽃도시숲길 전경. ⓒ 뉴스1
경기 양주시 장거리교차로 인근 '광사리1교'에서 바라본 장거리 벚꽃도시숲길 전경. ⓒ 뉴스1

본문 이미지 - '네이버지도'에 '방사리1교'라고 잘못 표기된 경기 양주시 장거리교차로 인근 '광사리1교'의 모습. 지도상에는 차량 통행이 가능한 것으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불가능한 상태다. ⓒ 뉴스1
'네이버지도'에 '방사리1교'라고 잘못 표기된 경기 양주시 장거리교차로 인근 '광사리1교'의 모습. 지도상에는 차량 통행이 가능한 것으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불가능한 상태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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