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와 20대의 어머니 동업관계…운영문제 갈등범행 후 자수…경찰 "살인미수 혐의 영장 신청할 것"ⓒ 뉴스1유재규 기자 이천·양주 미분양관리 지역 대상 해제…"지속적 해소 추세"과천시, 지역사회 아동 안전·권리 책임지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