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동물보호소 '유기견숲' 전경. 박준성 소장이 직접 난방시설을 설치하고 소화기도 비치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사설 동물보호소 '유기견숲' 전경. 박준성 소장이 직접 난방시설을 설치하고 소화기도 비치했다.(유기견숲 인스타그램) ⓒ 뉴스1유기견숲에는 봉사자들을 위한 가이드도 마련해 놨다. ⓒ 뉴스1 최서윤 기자4일 경기 이천시 유기견숲에서 박준성 소장이 개들을 쓰다듬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동물유기견유기견숲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연구 기반 자연식 브랜드 '레이앤이본'…7주년 맞이 감사 이벤트"반려동물 사료는 과학"…우리와, 국내 최대 펫푸드 연구소 개소관련 기사"안락사 말고 길은 없나요"…계약 끝난 시 보호소에 남은 동물들너티, 동물보호소에 사운드·하루루틴 신제품 순수익 100% 후원웃음과 눈물, 그리고 기적…올해를 빛낸 동물병원 화제의 영상은기적의 산불 생존견, 게임 속 '최강 캐릭터'로 다시 태어나다독일엔 티어하임, 한국엔 발라당…도심 입양센터, 공공브랜드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