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위탁 보호소 계약 해지 후 보호 공백안락사 제로 위해…민관 협력 모델 필요성 제기지난 12월 부산시 위탁 보호소였던 하얀비둘기가 운영을 중단하면서 남은 동물들이 위기에 처했다(하얀비둘기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부산 하얀비둘기 보호소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동물들(하얀비둘기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인천 서구 위탁 동물 보호소로 운영되던 동물병원 내에 남은 개들. 동물보호단체 도로시지켜줄개가 환경 개선을 하며 새 위탁 보호소로 갈 때까지 임시 보호를 하고 있다(도로시지켜줄개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인천시 위탁 보호소였던 인천시수의사회 보호소 내에 남아있던 대형견들. '더가치할개'에서 대형견 50마리를 구조해 현재 위탁처에서 보호하고 있다(더가치할개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부산 하얀비둘기 보호소에서 구조돼 경기 포천 너와함개냥 입양카페에서 가족을 기다리는 세리(왼쪽)와 로하(너와함개냥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반려동물동물보호유기동물동물보호소안락사한송아 기자 반려견 검진서 발견된 '간 결절'…MRI로 감별 정확도 높인다'FDA 기준 통과' 림피드, 동결건조 펫푸드로 미국 시장 도전관련 기사"키우다 힘들면 죽여드립니다"…동물장묘업체 살해 무혐의 논란"너 때문에 죽는 거야"…던져진 반려견, 다시 소유자에게 돌아갔다"학대자에게 동물 돌려보내면 안 돼"…사육금지제 도입 속도낸다기적의 산불 생존견, 게임 속 '최강 캐릭터'로 다시 태어나다'반려동물에 진심' 李정부…'가족'이니 성평등부가족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