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위탁 보호소 계약 해지 후 보호 공백안락사 제로 위해…민관 협력 모델 필요성 제기지난 12월 부산시 위탁 보호소였던 하얀비둘기가 운영을 중단하면서 남은 동물들이 위기에 처했다(하얀비둘기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부산 하얀비둘기 보호소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동물들(하얀비둘기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인천 서구 위탁 동물 보호소로 운영되던 동물병원 내에 남은 개들. 동물보호단체 도로시지켜줄개가 환경 개선을 하며 새 위탁 보호소로 갈 때까지 임시 보호를 하고 있다(도로시지켜줄개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인천시 위탁 보호소였던 인천시수의사회 보호소 내에 남아있던 대형견들. '더가치할개'에서 대형견 50마리를 구조해 현재 위탁처에서 보호하고 있다(더가치할개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부산 하얀비둘기 보호소에서 구조돼 경기 포천 너와함개냥 입양카페에서 가족을 기다리는 세리(왼쪽)와 로하(너와함개냥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반려동물동물보호유기동물동물보호소안락사한송아 기자 인도네시아 개 도살장 문 닫았다…韓 '전환 모델' 첫 해외 적용"14살인데 수술해도 될까요?"…담낭·비장 수술 결정한 이유관련 기사원민경 장관, 李지시 과제 속도전…'소통·정책' 투트랙 가동"美 수의사 처방 1위"…내외부구충제 '심패리카 트리오' 3월 출시안락사 권고 대신 버텼다…브루셀라 구조견들, 8개월 격리 속 희망3가구 중 1가구 반려…동물병원 이용 95% '일상화'"키우다 힘들면 죽여드립니다"…동물장묘업체 살해 무혐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