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모임서 만나 교제…이별통보에 격분, 감금 성폭행 후 살인원심, 주범 징역 35년·공범 7년 → 항소심, 주범 '무기징역'·공범 35년ⓒ News1 DB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유재규 기자 '김승원 가족사건' 수원 팔달서, '추미애 직권남용' 영통서 배당경찰 '재산축소 의혹' 김남국 의원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관련 기사'살인죄 20년 복역' 50대, 가석방 10개월 만에 연인 살해 '징역 30년'"내 살인은 모세의 기적"…유튜브로 배운 범죄 행각[사건의재구성]전 여친 인스타 스토리 열람도 스토킹?…법원 판단은[사건의 재구성]"자소서도 AI가 봐준다"…하반기 채용 시즌 'AI 취업템' 써볼까 [강추아이템]'신고에 앙심' 가석방 끝나자 찾아가 "조심해"…주점 업주 협박한 5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