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거주 자긍심 계기’ 기대감, ‘막대한 예산부담’은 문제연천 청산면서 내년 3월부터 시범운영, 1인 월 15만원 지급애초 2021년 시행 예정이던 경기도의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이 내년 3월 말부터 전국 최초로 시작된다. 도는 28일 오후 2시부터 1차 심사를 통과한 4곳을 대상으로 무작위추첨을 실시했고, 그 결과 연천군 청산면이 최종 선정됐다./ⓒ 뉴스1송용환 기자 경기도·도의회, 재정 위기 공동 대응…민생 예산 협치 강화(종합)추미애 "필수민생 예산 빈칸 채우자"…경기도 여야정협치위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