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52명 발생한 27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10.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이상휼 기자 양주시 '대한민국 새단장' 최우수 지자체 선정…특교세 1억 확보이태진 동두천 부시장 37년 공직생활 마치고 퇴임관련 기사“글로벌 도약의 전환점”…이민우 제10대 킨텍스 대표이사 취임임승관 질병청장 "AI로 질병관리 혁신…팬데믹 위기대응 고도화"'신년인사' 일왕보다 주목받은 19살 왕자…히사히토 첫 참석무법지대 된 페루 금광…총격 사건에 3명 사망·7명 실종트럼프 직접 사회 봤던 케네디센터 공로상 시상식 시청률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