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지대 된 페루 금광…총격 사건에 3명 사망·7명 실종

'면죄부' 된 광업 허가제, 불법 채굴 키우는 온상으로 전락

페루 트루히요 지역의 한 금광에서 지난해 5월 5일 광부 살해 사건이 발생해 현장에 경찰이 출동해 있다. 2025.5.5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페루 트루히요 지역의 한 금광에서 지난해 5월 5일 광부 살해 사건이 발생해 현장에 경찰이 출동해 있다. 2025.5.5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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