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 교수 개발 수소분야 첨단 핵심소재기술 4개 기업 폭발 차단성 수백 배 개선, 전력 소모량 최대 20%↓김수복 단국대 총장(왼쪽 7번째)과 양승조 충청남도 지사(왼쪽 8번째) 등이 수소분야 핵심 소재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단국대 제공) ⓒ News1 김평석 기자 김한울 용인시의원 "전세사기·보이스피싱 등 예방 적극행정 필요"한강청, 추석 연휴 환경오염 특별감시…연휴 전·중·후 3단계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