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9시 2332명 전날보다 170명↓…일요일 기준으론 최다(종합2보)

일주 전보다는 804명 증가…최종 2000명대 중후반 예상
일요일 역대 최다…대구·충북·광주 외국인 감염 심각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 2771명으로 집계된 26일 오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제3주차장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줄지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접수하고 있다. 2021.9.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 2771명으로 집계된 26일 오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제3주차장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줄지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접수하고 있다. 2021.9.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77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3,273명으로 역대 최다 확진자가 발생한 후 하루만에 두 번째 규모다. 한편 서울 가락시장, 중부시장 누적 확진자가 천 명에 육박하는 등 시장발 확산세가 증가하고 있다. 26일 서울시내의 한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1.9.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77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3,273명으로 역대 최다 확진자가 발생한 후 하루만에 두 번째 규모다. 한편 서울 가락시장, 중부시장 누적 확진자가 천 명에 육박하는 등 시장발 확산세가 증가하고 있다. 26일 서울시내의 한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1.9.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오전 서울 관악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지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77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3273명으로 역대 최다 확진자가 발생한데 하루만에 두 번째 규모를 기록했다. 2021.9.26/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26일 오전 서울 관악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지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77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3273명으로 역대 최다 확진자가 발생한데 하루만에 두 번째 규모를 기록했다. 2021.9.26/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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