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1097명, 어제보다 105명↓…부산·대구·제주 '유흥주점발' 봇물(종합2보)

서울 465명 포함 수도권 806명, 비중 73%
강원지역 해수욕장 인파 몰려 새 뇌관 우려

본문 이미지 -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개장 첫 주말인 10일 오후 속초해수욕장에 물놀이를 하러 나온 피서객들로 가득하다. ⓒ 뉴스1 윤왕근 기자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개장 첫 주말인 10일 오후 속초해수욕장에 물놀이를 하러 나온 피서객들로 가득하다. ⓒ 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거리두기 4단계 시행 전 마지막 주말인 10일 서울 명동거리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정부는 오는 12일부터 2주간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라는 초강수를 뒀지만, 이번 주말이 4단계 시행 전 마지막 주말인 만큼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2021.7.1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거리두기 4단계 시행 전 마지막 주말인 10일 서울 명동거리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정부는 오는 12일부터 2주간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라는 초강수를 뒀지만, 이번 주말이 4단계 시행 전 마지막 주말인 만큼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2021.7.1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개장 첫 주말인 10일 오후 속초해수욕장에 물놀이를 하러 나온 피서객들로 가득하다.ⓒ 뉴스1 윤왕근 기자 ⓒ News1 윤왕근 기자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개장 첫 주말인 10일 오후 속초해수욕장에 물놀이를 하러 나온 피서객들로 가득하다.ⓒ 뉴스1 윤왕근 기자 ⓒ News1 윤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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