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9시 1113명 폭발…일일 역대 최다 경신 '눈앞'(종합2)

지난해 12월 25일 1240명 최고…서울 이미 최고 기록
밤 사이 전수검사 결과 기다리는 기관·학교 줄지어

본문 이미지 - 인천 미추홀구 소재 인주초등학교 6학년 3개반에서 신종 코로 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3명이 발생했다. 방역당국은 학교 운동장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전교생 및 학부모, 교직원 등 총 3000여 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한 학생이 6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인주초등학교에서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7.6/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인천 미추홀구 소재 인주초등학교 6학년 3개반에서 신종 코로 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3명이 발생했다. 방역당국은 학교 운동장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전교생 및 학부모, 교직원 등 총 3000여 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한 학생이 6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인주초등학교에서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7.6/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00명을 넘어선 6일 밤 서울 홍대 앞 거리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방역당국과 각 광역지방자치단체의 집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6시까지 전국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009명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000명 대를 넘어선 것은 올해 1월 3일 1020명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하루 최다 확진자 수는 지난해 12월 25일 기록한 1240명이다. 2021.7.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00명을 넘어선 6일 밤 서울 홍대 앞 거리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방역당국과 각 광역지방자치단체의 집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6시까지 전국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009명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000명 대를 넘어선 것은 올해 1월 3일 1020명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하루 최다 확진자 수는 지난해 12월 25일 기록한 1240명이다. 2021.7.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시의 밤 10시 이후 야외음주 금지 시행이 시작된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의 한 편의점에 주류 판매 금지 안내문구가 써 붙혀져 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날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음주 금지 관련 행정명령을 준비하고 있는데 오늘 중으로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7.6/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시의 밤 10시 이후 야외음주 금지 시행이 시작된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의 한 편의점에 주류 판매 금지 안내문구가 써 붙혀져 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날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음주 금지 관련 행정명령을 준비하고 있는데 오늘 중으로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7.6/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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