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해소 위한 정부 대책 마련 촉구도개식용 문제를 놓고 사회 갈등이 커지고 있다. 육견협회는 개의 합법적 도축을, 동물단체는 개식용 금지법 제정을 주장하고 있다. (뉴스1 자료사진) ⓒ 뉴스1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이룸센터에서는 '경기도, 개식용 및 반려동물 매매 제도개선 국회토론회'가 열렸다. ⓒ 뉴스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슈경기도반려동물동물개식용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공감에서 실천으로"…송미령 장관, '오늘은 1004' 팝업 방문사육금지명령 도입한 동물보호법 본회의 통과…여야 의원, 환영관련 기사태평양 품은 대한수의사회…전문성 갖춘 변호사와 위상 강화 시동달라진 수의계, 펫보험에 관심…"제도 개선 통해 활성화 기여"전국은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경쟁중…"개물림·유기 막으려면"尹정부 외교노선 확인한 '2박3일'…안보·기술 손잡고 세계로"경기도에서 반려견 무료교육 듣고 유기견도 입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