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동시간 대비 46명 감소…울산지역 집단감염 우려10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이동식 냉방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1.6.1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10일 오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명촌정문에서 1조 근로자들이 퇴근하고 있다.ⓒ News1 윤일지 기자10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백신유재규 기자 경기지역 9월 소비자심리지수 106.3…한 달 만에 반등[오늘의 날씨] 경기(4일, 일)…오후부터 구름 많아, 저녁 최대 30㎜ 비관련 기사스위스 주장 자카 "코로나 백신 가짜 증명서 구입"…대표팀서 제외나경원 "코로나19 피해자 상대 정부 소송·항소 당장 포기하라"늦여름 독감 이례적 확산…"이번 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GC녹십자, 산업통상부·KEIT 'AI 활용 백신 제조·품질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 선정[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