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군기 시장이 마북동 교동마을에서 출발해 서울역으로 향하는 P9211번을 이용하는 시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용인시 제공) ⓒ News1 김평석 기자 김윤 의원 "농지 전수조사, 단속만 해선 안 돼…농민 고충 해소해야"용인시,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 가동…안전·의료 등 시민 불편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