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경북 경주시민들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시보건당국은 3일부터 건천읍 주민 전체에 대해 코로나19 전수 조사를 준비하고 있다.2021.5.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일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날 0시 기준 60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나흘째 600명대 발생으로 전날 627명에 비해서는 21명 감소한 수치다. 2021.5.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