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 남편 인터뷰…"아내 볼 때마다 가슴 미어져""천문학적 치료비보다 인과성 결과 미루는 정부에 분노"경찰·소방 공무원 등 사회필수인력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접종이 시작된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십자병원에서 의료진이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 2021.4.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AZ 사지마비 간호조무사 남편이 작성한 청원글.(청와대 게시판 캡처)ⓒ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백신유재규 기자 시흥시, 배우 김승수 명예문화홍보대사 위촉광명시, 20일 '일자리박람회'…30개 기업 참여 75명 채용관련 기사'가짜 백신 증명서 구입' 자카, 벌금형 집행유예스위스 주장 자카 "코로나 백신 가짜 증명서 구입"…대표팀서 제외나경원 "코로나19 피해자 상대 정부 소송·항소 당장 포기하라"늦여름 독감 이례적 확산…"이번 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GC녹십자, 산업통상부·KEIT 'AI 활용 백신 제조·품질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