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중소규모 공장이나 농어촌의 부족한 일손을 채워주는 인력이 외국인 노동자들이다. 90만명에 육박하는 이주 노동자들이 없으면 우리 경제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상황까지 왔지만 이들에 대한 차별은 여전히 존재한다. 열악한 노동환경은 말할 것도 없고 거주권과 인권 침해 사례는 지금도 끊이지 않고 있다. 뉴스1은 이주 노동자들이 처한 현실을 4차례에 걸쳐 소개한다.
경기 북부의 한 농장 이주노동자 기숙사 모습.(포천이주노동자센터 대표 김달성 목사 제공)ⓒ 뉴스1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비정규직없는충북만들기운동본부는 13일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이주 노동자의 주거 환경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뉴스1
지난 2019년 10월 20일 오후 서울 중구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열린 전국이주노동자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이동의 자유와 노동허가제 쟁취 등의 구호를 담은 공을 굴리며 청와대 방향으로 행진하고 있다. 네팔과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베트남 등에서 온 이주노동자들은 위험한 현장에서 일하고 있지만 스스로 사업장을 옮길 수 없다며 일터를 옮길 수 있는 이동의 자유를 달라고 촉구했다. 2019.10.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편집자주 ...중소규모 공장이나 농어촌의 부족한 일손을 채워주는 인력이 외국인 노동자들이다. 90만명에 육박하는 이주 노동자들이 없으면 우리 경제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상황까지 왔지만 이들에 대한 차별은 여전히 존재한다. 열악한 노동환경은 말할 것도 없고 거주권과 인권 침해 사례는 지금도 끊이지 않고 있다. 뉴스1은 이주 노동자들이 처한 현실을 4차례에 걸쳐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