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3개 지자체 발표…고양 5, 용인 6, 세종 0명 “전 산하기관, 정치인으로 확대해야” 목소리도류임철 세종시 부동산투기특별조사단 단장(행정부시장)이 18일 시청 정음실에서 일주일 간의 '특조단 가동' 실적을 발표하고 있다. (세종시 제공) /2021.3.18/ⓒ 뉴스1박지영 원삼주민통합대책위 위원장이 LH직원 투기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 News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신도시투기박대준 기자 고양시, '2029 분자생물학·진화학회 연례학술대회' 유치 성공고양시, 달고나 뽑고 오락 즐기는 '일산역 음식문화 특화거리 페스타'관련 기사李대통령 "강남불패·부동산투기공화국은 이제 과거 이야기…반드시 그래야""연임 없다" 선언했지만 공소취소·부동산 '불씨'…李대통령 행보가 진정성 판가름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조항 삭제…전쟁 개입 파병 없다"(종합2보)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거래 86% 급감에도 신고가…'토허제' 동탄·기흥·구리, 삼성 대출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