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인천 281명, 비수도권 93명 확진 판정 교회·병원·콜센터·귀뚜라미공장 등 집단감염 이어져
23일 오후 광주 서구 광주도시공사 4층 보험사 콜센터에서 직원 등 1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해당 콜센터 문이 굳게 닫힌 모습. 2021.2.23/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행정안전부가 23일 경북 포항시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백신 경북도 거점 접종 장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이날 점검은 경북도, 포항시, 해병대, 남부경찰서, 남부소방서, 한전 등 유관기관이 모두 참여했다. 2021.2.2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