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춘재 연쇄살인 8차 사건 재심 선고공판에서 재심 청구인 윤성여 씨가 무죄를 선고받고 웃어보이고 있다. 2020.12.1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유재규 기자 과천시, 내년도 생활임금 1만2540원…올해보다 3.7% 인상시흥시, 10월30일까지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