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오전 선고 공판을 마치고 경기도 안양시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을 나서고 있다. 이 의원은 벌금 80만원을 선고받아 국회의원직을 유지하게 됐다. 2021.1.22/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최대호 기자 이번엔 '추미애 탈당' 청원 등장…과도한 정치개입 비판추미애 "민생 예산 삭감은 오해…애초부터 빈칸 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