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오랜기간 범행, 죄질 나빠"…징역 1년 선고영화촬영 중 상대 여배우를 성추행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조덕제가 지난 2017년 11월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피앤티스퀘어에서 열린 입장 표명 기자회견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조덕제는 지난 2015년 4월 모 영화 촬영 도중 합의 없이 상대 여배우의 속옷을 찢고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7.1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박대준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19일, 토)…일교차 10~15도, 대기 건조 '산불 주의'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기부 받은 치킨 50마리 그대로 취약계층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