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합의 대로 광역버스 예산 절반 책임져달라"洪, 법구경 인용 "사소한 지적에 흔들리지 않는다" 심경 토로이재명 경기도지사(왼쪽부터)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2019. 11.21/(자료사진) ⓒ News1 조태형 기자이상휼 기자 영화·퀴즈로 청렴 가치 공유…경기 교장·교감 120명 참여구리시, 왕숙천 홍수 AI 예측…경기도 사례발표 '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