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연대, GZSS 회원들이 2일 오후 서울 구로구 서울남부구치소 앞에서 조두순의 출소를 규탄하고 있다. 지난 2008년 12월 경기도 안산 단원구의 한 교회 앞에서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큰 상처를 입힘 혐의로 징역 12년형을 선고 받았던 조두순은 오는 12일 출소를 앞두고 있다. 2020.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안산단원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초등생 성폭행 범죄로 복역 중인 조두순의 출소를 앞두고 안산시내 한 공중화장실에 설치된 안심 비상벨을 점검하고 있다. /뉴스1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