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양수대교 건너 '약·생필품' 구매 체험"광역취수구로 합류하는 경안천의 오염원 면밀히 따져야"조광한 시장이 주민들과 함께 양수대교를 건너는 모습 ⓒ 뉴스1조광한 시장이 조안면 주민들을 위해 양수리까지 가서 약을 사는 모습 ⓒ 뉴스1조광한 남양주시장과 조안면 주민들이 낡은 상수원보호구역 규제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는 모습 ⓒ 뉴스1이상휼 기자 남양주시 "수도권 이유로 또 불이익"…지방우대지수 3권역 재지정 촉구동두천역서 발견된 수천만원 돈가방…두 달 만에 주인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