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집중호우 피해와 관련해 추가적인 특별재난지역 선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사진은 지난 7일 이천 수해현장에서 복구작업을 하고 있는 민주당 박근철 대표의원 모습./ⓒ 뉴스1송용환 기자 안양시, 내년 생활임금 1만2630원…올해보다 5.3%↑GH,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으로 지방공공기관 혁신 최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