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 전 시·군에 산사태 경보·주의보 이틀째 발령10일 밤부터 돌풍 동반 비 예보지난 2일 오전 경기 안성시 일죽면 화봉리에서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양계장이 무너져있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졌다. 2020.8.2/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송용환 기자 최찬민 경기도의원 "현장에 답 있다…팔달구 주민과 약속 꼭 지킬 것"박근철 경기도의원, 의왕 신기술 기업 성장 지원 방안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