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행스님 등 4명 기부금품법 위반"…10일 경찰에 고발장위안부 할머니 기부금 및 후원금 반환소송대책 모임 회원들이 4일 오후 소장을 들고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회계비리와 후원금 부당 사용 의혹을 받는 나눔의집을 상대로 후원금 반환 소송을 제기 했다. 2020.6.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평석 기자 용인시의회 김길수 부의장, 취약계층 의료지원 확대 모색단국대 교원 28명, 스탠퍼스대 발표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