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이 21일 오후 경기 의정부지방검찰청에서 투표용지 유출과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기 전 지지자들을 향해 손 흔들고 있다. 민 의원은 21대 총선 인천 연수을 선거구에서 낙선한 뒤 사전투표 조작 의혹을 주장하던 중 그 증거로 경기 구리시선관위 청인이 날인된 비례대표선거 투표용지를 제시했고, 선관위는 해당 투표용지의 입수 경위에 대해 검찰에 수사의뢰했다. 2020.5.21 ⓒ News1 안은나 기자이상휼 기자 구리시, 입영 청년에 지원금 2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신안, '구리갈매역세권 신안인스빌 디센트'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