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문화재청·강원도 합동으로 대성동마을 등 40여 곳 조사경기도는 문화재청·강원도와 함께 비무장지대(DMZ) 평화지대화를 위한 ‘문화·자연유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뉴스1송용환 기자 전자영 경기도의원, 성지고 '스트레스 프리존' 예산 4억원 확보GH 베이스캠프 판교기업 5곳, 미국서 투자유치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