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이슈] 파주갑…“교통문제 해결 후보 뽑을 것”

유권자 대다수 운정신도시 아파트 주민
최우선 ‘3호선 연장’...3기 신도시 거부감 여전

편집자주 ...인구 1350만명에 육박하는 경기도에는 전국 최다인 60개 지역구 의석이 걸려 있다. 총선에서 승리하려면 경기도에서 꼭 이겨야 하는 말이 있다. 선거 때면 여야가 경기도에 사활을 거는 이유다. 21대 총선은 문재인 정부의 중간평가 성격이 강하다. 문 정부의 핵심 정책 가운데 경기지역에 직격탄이 된 대북정책과 3기 신도시 조성 등 부동산정책에 대한 지역 유권자들의 평가가 이번 총선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 뉴스1은 21대 총선 경기지역의 주요 격전지를 중심으로 이슈와 총선 전망을 미리 짚어봤다.

본문 이미지 - 파주 운정신도시와 운정호수공원 전경 /사진제공=파주시청 ⓒ News1
파주 운정신도시와 운정호수공원 전경 /사진제공=파주시청 ⓒ News1

본문 이미지 - 경기 파주시 운정건강공원에서 시민들이 3호선 연장 조기착공 궐기대회를 열고 있다. /사진제공=운정연 ⓒ 뉴스1
경기 파주시 운정건강공원에서 시민들이 3호선 연장 조기착공 궐기대회를 열고 있다. /사진제공=운정연 ⓒ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하철 3호선을 이용하고 있는 시민들 /뉴스1 DBⓒ News1
지하철 3호선을 이용하고 있는 시민들 /뉴스1 DBⓒ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