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인구 1350만명에 육박하는 경기도에는 전국 최다인 60개 지역구 의석이 걸려 있다. 총선에서 승리하려면 경기도에서 꼭 이겨야 하는 말이 있다. 선거 때면 여야가 경기도에 사활을 거는 이유다. 21대 총선은 문재인 정부의 중간평가 성격이 강하다. 문 정부의 핵심 정책 가운데 경기지역에 직격탄이 된 대북정책과 3기 신도시 조성 등 부동산정책에 대한 지역 유권자들의 평가가 이번 총선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 뉴스1은 21대 총선 경기지역의 주요 격전지를 중심으로 이슈와 총선 전망을 미리 짚어봤다.
파주 운정신도시와 운정호수공원 전경 /사진제공=파주시청 ⓒ News1
경기 파주시 운정건강공원에서 시민들이 3호선 연장 조기착공 궐기대회를 열고 있다. /사진제공=운정연 ⓒ 뉴스1
편집자주 ...인구 1350만명에 육박하는 경기도에는 전국 최다인 60개 지역구 의석이 걸려 있다. 총선에서 승리하려면 경기도에서 꼭 이겨야 하는 말이 있다. 선거 때면 여야가 경기도에 사활을 거는 이유다. 21대 총선은 문재인 정부의 중간평가 성격이 강하다. 문 정부의 핵심 정책 가운데 경기지역에 직격탄이 된 대북정책과 3기 신도시 조성 등 부동산정책에 대한 지역 유권자들의 평가가 이번 총선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 뉴스1은 21대 총선 경기지역의 주요 격전지를 중심으로 이슈와 총선 전망을 미리 짚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