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시작된 '진실규명'…'화성연쇄살인사건' 명칭도 변경모방범죄로 분류된 8차 사건 급부상…재심개시 결정 1월 예상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 이춘재. (MBC캡처) 2019.9.25/뉴스1ⓒ News1지난 11월23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에서 봉행된 화성연쇄살인 피해자를 위한 합동위령재에서 화성 실종 초등생 유가족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19.11.23 /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반기수 화성연쇄살인사건 수사본부장(경기남부청 2부장)이 지난 17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사건 관련 브리핑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9.12.17/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지난 2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에서 이진동 수원지검 2차장 검사가 이춘재 연쇄살인 8차 사건 재심 결정 여부 의견 제출과 관련해 공식 입장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2019.12.23 /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지난 11월13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서에서 화성연쇄살인 8차 사건으로 복역 후 출소한 윤모씨(52)가 재심청구서를 제출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9.11.13 /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유재규 기자 '김승원 가족사건' 수원 팔달서, '추미애 직권남용' 영통서 배당경찰 '재산축소 의혹' 김남국 의원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