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명지병원 류마티스전문진료센터 개소식에서 이왕준 명지의료재단 이사장과 김세철 의료원장, 김진구 병원장, 김광남 류마티스센터장, 소아류마티스 환우회의 김동춘 회장이 기념식을 갖고 있다. /사진제공=명지병원 ⓒ 뉴스1박대준 기자 파주 운정주민들, '운정테크노밸리 사업 정상화' 촉구 도민 청원 시작국립암센터, 30일 '노년암환자 진료의 새 패러다임' 암정복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