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북유럽에서 ‘친환경 도시재생’의 길을 찾다

도시환경위, 9월17일부터 10일간 핀란드 등 국외연수 나서
에코비키 등 찾아 친환경 주거·기후 정책 점검

본문 이미지 - 핀란드의 미래형 생태도시인 ‘에코비키’(Eco Viikki)를 찾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수산나 깐까빠(에코비키 환경센터 환경기획자)씨와 친환경도시 조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뉴스1
핀란드의 미래형 생태도시인 ‘에코비키’(Eco Viikki)를 찾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수산나 깐까빠(에코비키 환경센터 환경기획자)씨와 친환경도시 조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노르웨이 베르겐시의회를 방문한 의원들이 전기·수소차 및 환경에너지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담당 직원과 관련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베르겐시의회 방문은 인원 제한으로 인해 권락용 부위원장(민주·성남6) 등 연수단 일부만 참여했다./ⓒ 뉴스1
노르웨이 베르겐시의회를 방문한 의원들이 전기·수소차 및 환경에너지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담당 직원과 관련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베르겐시의회 방문은 인원 제한으로 인해 권락용 부위원장(민주·성남6) 등 연수단 일부만 참여했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도시위가 ‘친환경도시 2019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노르웨이 오슬로시청을 찾았다. 오슬로시는 친환경도시 실현을 위해 특히 세계 최초로 '기후기금'을 조성한 것은 물론 기후 관련예산을 별도로 편성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뉴스1
도시위가 ‘친환경도시 2019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노르웨이 오슬로시청을 찾았다. 오슬로시는 친환경도시 실현을 위해 특히 세계 최초로 '기후기금'을 조성한 것은 물론 기후 관련예산을 별도로 편성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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